"Obsessed with Ideas"


Breathing. Eating. Slee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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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not suicidal, I just can’t get out of bed ”

—    

Metric - Satellite Mind

It’s sad how this lyric is the one which sums up how I feel 99.9% of the time.

(via killtobeyourclothes)

ggaeal:

강우를 어떻게 보내나

포토샵에서 움짤 만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짤의 루핑 옵션은 once 여야 정답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정말 강우가 사라지는 것 같아서ㅜ 포레버로 만들어버렸어요. 경수가 아니었어도 짠하고, 사라질게 아쉬웠을 강우는 그게 하필 도경수가 연기하는 한강우라 뭔가 배로 더 짠하고 안쓰러워요. 자까뉨이 강우가 환시라는 말을 전해들은 순간부터 강우는 전에 없이 너무 천사처럼 웃고만 있고, 강우가 이쁘게 웃을수록 다른것도 이미 슬퍼 죽겠는데 자까뉨과 허구의 인물 강우의 관계까지 너무 짠해져서 정말 엉엉엉 ㅜ 어차피 우리가 보는 강우는 장자까가 원하는대로 만들어진 허구라고 해도 강우 캐릭터에 스스로도 자까님 삶에서 떠나기 싫어하는 감정을 준건 대박인 것 같아요. 장자까님은 어쩜 저런 애를 뻥으로 만들어냈을까ㅜ

내가 이런 오글거리는 글 올리면 발렌이 또 복사해서 나한테 쪽지로 보내겠지만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강우와, 강우를 연기해낸 도경수가 난 진짜 진심 너무 많이 좋아 하

(via ughsoo)

HAIM photographed by Laura Coulson for Nowness